옆집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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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동 2153번]


“아..학….” 

얼마나 빨았을까….난 그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문득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의 신음소리에 그를 바라보니 그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말했다. 

“사…..사정…할거 같아요..” 

난 다시 그의 자지에 시선을 맞추고는 고개를 천천히 끄덕였다. 

그러자 그 순간 입안으로 세차게 들어오는 뜨거운..그의 정액…난 나도 모르게 깜짝 놀라 그의 자지를 입에서 빼내었지만 그의 사정은 본격적으로 이어졌다. 

내 얼굴에 세차게 뿌려지는 정액…..난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았고 무려 예닐곱번정도 그의 정액이 내 얼굴을 때렸다. 

얼굴에 뜨거운 그의 정액이 흘러내리는 것을 느끼면서 내가 잡고 있는 그의 자지의 꿈틀거림이 멈추었다. 

난 옆에 있는 티슈를 뽑아 내 얼굴과 그의 자지를 닦아 주었다. 

“딴 생각….하지 말아요…..그냥……마사지에 대한….” 



그날 밤 나는 가장 야한 잠옷을 입었다. 

남편은 그런 나의 모습에 흥분한듯 달려 들었다. 그리고 그 잠옷…슬립에 불과한 그 잠옷을 벗기지도 않고 팬티를 제치고는 나의 보지에 자리를 밀어 넣었다. 

아픔…. 

“아…아..” 

하지만 난 견뎌보았다. 

남편의 자지는 작은 편은 아니었지만 낮에 본 경수씨의 자지에 비해 너무나도 정직하게 생겼다. 

곧고 긴…..깊이 넣으면 내 자궁에 찔려지는 것이 느껴졌지만 그건 강함보다는 원지 무언가 부족함이 느껴지는 깊이였다. 

그런 나의 노력과는 상관 없이 남편은 단 오분만에 사정을 시작했다. 

난 안타까운 마음으로 안되라고 속으로 이야기 해 보았지만 남편은 내 보지에 깊게 자지를 밀어 넣은 채 부들부들 떨었다. 

똑 같은 결과였다. 

샤워를 마친 나를 반기는 것은 남편의 보다 커진 코고는 소리였다. 



“식사 전이지요?” 

다음 날 아침 난 남편이 출근을 하자 서둘러 간단한 식사를 차렸다. 

쟁반에 그것을 받히고는 집을 나서서 옆집의 벨을 눌렀다. 

부시시한 얼굴로 밖으로 나온 그는 나의 물음에 고개를 옆으로 저었다. 

난 어리둥절한 표정의 그를 지나쳐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집과 같은 구조의 집….꽤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그의 거실을 지나 주방으로 들어가 식탁에 음식을 내려 놓았다. 

“식사하세요.” 

그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 차려져 있는 음식들을 보면서 감동받은 얼굴로 수저를 들고 먹기 시작했다. 

건너편에 앉아 있던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자 식탁 아래로 그의 하체가 보였다. 

트레이닝복, 잠옷으로 입는 그 옷의 하체가 눈에 들어왔다. 

여지 없이 가운데가 불룩 솟아 있었고 나의 갑작스런 행동에 놀란 듯 그의 다리가 오무려졌다. 

난 그에게로 다가가 허리에 손을 얹어 그의 트레이닝복을 팬티와 함께 내려버렸다. 

그러자 눈 앞에 드러난 거대한 그의 자지…… 

난 그의 자지를 손으로 만지다가 천천히 입에 물었다. 

입안에 가득차는 그의 자지의 냄새….. 

나도 모르게 저절로 눈이 감겼고 난 그의 자지에 취한듯 빨기 시작했다. 

“아…하…” 

그의 신음소리가 귀에 들렸다. 

그리고 잠시 후 난 내 오른뺨 안쪽….그의 휘어진 자지로 인해 닿은 부분에 뜨거운 액체가 쏟아지는 것을 느꼈다.

난 자지를 입에서 빼지 않았다. 그리고 손으로 그의 자지를 훑어 그의 사정을 도왔다. 

입안 가득 그의 정액이 차 버렸다. 

난 천천히 그의 것을 입에 넣은 채 꿀꺽 삼켜 버렸다. 

그리고 천천히 손으로 그의 요도를 훑어 마지막 한방울까지 내 입에 흘려 넣었다. 

다시 그의 잠옷을 입혀주고는 난 식탁아래에서 빠져나왔다. 

주방에 있는 커피 기계에서 커피를 내려 거실로 나왔다. 

창가로 가 두꺼운 커튼을 살짝 열고는 창가에 기대 커피를 입에 가져갔다. 

아직도 입안에는 끈적끈적한, 그리고 입안에 혀가 달라붙는 느낌이 들고 있었고 커피를 한모금 입에 물자 그 느낌이 서서히 사라졌다. 



뒤에서 그의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내 등 뒤에서 나를 감싸는 그의 팔이 느껴졌다. 

등 뒤로 그의 볼록한 배가 밀착되어졌다. 

난 손을 들어 그의 팔을 잡았다. 

왼쪽 손을 잡아 내 목부분에서 아래로 밀어 넣어주었다. 

그러자 내 가슴을 감싸는 그의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졌다. 

목 부분에서 그의 뜨거운 숨결이 느껴졌다. 난 고개를 돌려 그를 보았다. 

그가 감동에 찬 눈길로 나를 바라본다. 난 천천히 눈을 감았다. 그러자 내 입술에 부드러운 살이 느껴졌고 난 입술을 벌렸다. 부드럽고 긴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왔다. 난 내 혀로 그의 혀를 감았다. 

“사랑해요..” 

긴 키스가 끝나자 그는 나의 귀에 속삭였다. 난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의 손이 부드럽게 나의 가슴을 주무른다. 내 엉덩이 부분에 단단해진 그의 몸이 느껴졌다. 

“침대로….” 

난 순간 나의 몸이 가볍게 들리는 것을 느꼈다. 성큼성큼 그는 나를 안고 방으로 들어갔다. 거실처럼 정갈한 방…그의 깔금한 성격이 느껴졌다. 

안방으로 나를 안고 들어온 그는 나를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나의 옷이 하나씩 벗겨졌다. 

알몸이 되자 난 부끄럽다는 생각에 손으로 가슴을 그리고 보지를 가렸다. 

그러자 잠시 후 방안이 어두워졌다. 그가 창문의 커튼을 친 것이다. 그의 배려가 느껴졌다. 어둠속에서 내 몸에 그의 손길이 느껴졌다. 

부드럽고 따뜻했다. 

그러나 마사지와는 다른 손길……그것은 애무였다. 손 뿐만 아니라 입술과 혀가 동원되어 나의 몸 곳곳을 누볐다.

이미 흥분이 된 나의 몸은 더욱 더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강한 자극…..온 몸의 세포마저 그의 애무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불론….외도…바람…어떤것이던 좋았다. 이미 작정한 마음…어쩔수 없는 몸의 반응…..더욱이 남편의 친구….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난 나의 보지에 와 닿는 그의 입고 혀의 느낌에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길고 부드러운 그의 혀가 내 보지 안쪽을 파고 들었다. 

“아…앙…..아…아..앙…” 

그러던 그의 혀가 나의 클리토리스를 핥아가고 난 나도 모르게 그의 머리를 꼭 껴 안았다. 

하지만 그의 움직임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나의 신음소리가 더욱 그를 자극이라도 시키듯 그는 연신 내 보지를 빨고 또 빨았다. 

난….결국 느끼고 말았다. 

“앙…앙…아…앙…그만..그만…” 

온 몸이 오그라들 듯 찾아온 강한 자극…..결혼후 처음으로 느껴보는 느낌…..실로 오랜만에…아니 가장 강한 자극이 온 몸을 지배했다. 

그의 애무는 계속 되었다. 한번 느낀 나의 몸은 이제 거칠 것 없이 그의 행동을 받아 들였다. 난 나도 모르게 나의 손을 뻗어 그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 강한 충동에 몸을 돌려 그의 것을 빨기 시작했다. 

그는 그런 나의 몸을 자신의 위에 올려 놓았고 난 그에게 보지를 허락한 채 그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크고 단단한 그의 자지…남편의 것과도 비교가 안될만큼 크고 단단하며 굵은 거의 자지를 입에 넣고 혀로 강하게 빨았다. 

“앙…….” 

그러나 난 애무에 있어서 그에게 이길수가 없었다. 

내 밑에서도 그의 혀는 길게 내 보지를 탐닉했고 난 그의 자지를 입에 문 채 또 다시 느끼기 시작했다. 

이미 한번 열려버린 몸이어서일까…..두번째의 오르가즘 역시 어렵지 않게 찾아왔고 난 그의 위에서 자지를 문 채 온 몸을 부들부들 떨어야만 했다. 게다가 그 순간 그는 나의 육체의 반응을 알고는 바르게 내 위로 올라왔다. 

“아…..앙……..앙..앙…” 

내 몸안으로 밀려 들어오듯 박히는 그의 자지… 

이미 흥건한 애액과 타액으로 나의 보지는 열려 있었지만 그의 자지는 너무나도 크고 굵었다. 

양쪽으로 벌려진 채 허공을 향해 있는 나의 다리가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그의 자지가 뿌리까지 내 안에 박힌 듯 난 내 보지 깊숙히에 전달되는 강한 충격과도 같은 쾌감에 그를 꼭 껴 안았다. 

키스…. 

그는 내 입술을 찾아 혀를 밀어 넣었고 난 내 입으로 들어오는 그의 혀를 이젠 아무 거리낌 없이 열정적으로 받아 내 혀로 감았다. 

그는 천천히 내 안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치 굵은 몽둥이가 내 몸 한 가운데를 꽤 뚫어 버리기라도 하듯 그의 자지가 움직일 때만다 나는 소스라치게 몸을 흔들며 신음소리를 내었다. 

나의 손은 그의 목덜미를 꼭 껴안고 있었고 그는 그런 나의 입술을 탐하면서 자지를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내 보지안에 마찰시켰다. 

“앙…앙….” 

세번째의 오르가즘….미철 것 같았다. 

그의 자지가 내 안에 박혀 있어서인지 온 몸이 오그라들듯한 강한 자극의 쾌감에도 불구하고 난 내 몸을 움직일수 엇는 압박속에서 그저 내 입안의 그의 혀를 강하게 빨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 나의 반응을 즐기기라도 하듯 그는 강하게 하지만 천천히 내 보지를 쳐 올렸다. 

“아..앙..앙…..아…앙..” 

난 세번째의 연달은 오르가즘으로 인해 온 몸이 마치 전기라도 감전된듯 부들부들 떨면서 그를 꼭 껴 안았다. 

“제발..그만…그만…앙….앙…..미칠 것 같아요…” 

그러자 그는 나의 몸에 깊숙히 자지를 밀어 넣은 채 역시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그리고 잠시 후 느껴지는 따뜻함……내 보지 안쪽에 무엇인가가 흐른다는 기분이 들었다. 기분좋은 따뜻함과 뿌듯함……. 

아….그가 내 안에 사정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자 난 사그라들어 가던 감각이 다시 강하게 일어났다. 

“앙……앙…” 

난 그를 더욱 강하게 끌어 안았다. 그리고 다리로 그의 허리를 강하게 조이면서 내 보지 안의 단단하고 굵은 그의 자지를 조여주었다. 

“헉….헉…..” 

‘너..너무…….좋았어요….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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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하히하리오 2020.12.30 23:29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