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닮은 막내이모

081618-730    å¤ç¬ç² ì´ë¯¸ì§ #1 

[품번 : 081618-730]


"여기가 어디지?"


아무리 둘러봐도 내 방이 틀림없다.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어떻게 집으로 온걸까?


지난밤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신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로는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런 상태라면 내가 집으로 찾아 올 수도 없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내 방에서 자고 있을까?


일어나긴 해야 하지만 머리가 깨어지는 듯이 아프다.


"무슨 애가 몸 상하면 어쩔려고 술을 그렇게 마셔....어때? 속 많이 아프지?"


내가 뒤척이는 소리를 들었던지 이모가 손에 무엇을 든 채 방문을 열고 들어온다.


이모의 나이는 나와는 띠 동갑인 올해 서른 세살로 결혼한지 불과 한달만에 과감히 이혼을 해 버리고


아직까지 4년이 넘도록 혼자 사는 나름대로의 파워 우먼이며 나에게는 독재자로 군림을 한다.


내가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을 하자 이모는 아주 잘 됐다며 나를 이모의 집으로 오게 하였고 


그때부터 나는 이모의 통제로 인해 나는 벌써 일년 반이라는 세월 동안 대학의 자유를 누려보지도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이모가 좋다.


얼굴도 예쁘고 잔소리만 하지 않는다면 딱 내 이상형이다.


같이 나갈 때 이모가 만약 청바지를 입고 티셔츠만 걸친다면 누가 봐도 우리를 연인으로 볼 것이다.


성격도 엄마와 똑 같지만 얼굴도 우리 엄마와 비슷하게 생겨서 어떤 때는 내가 엄마로 착각할 때도 있다.


"으응~ 이..이모~ 내가 어제....수..술을 좀..."


"자~ 이거 마셔...꿀물이야~ 속푸는데는 최고지...""


어떻게 된 일인가? 다른 때 같았으면 잔소리를 귀가 따갑도록 들었어야 했지만


지금 내 앞에 서 있는 이모는 그렇게 부드럽고 샹냥 할 수가 없었다. 이모의 또 다른 모습인가?


"으 으 음~ 이...이 모... 근데... 내가 어떻게 여기에 온거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아..."


"어이구...이녀석... 어제 이모가 니 폰으로 전화를 해서 널 찾으로 간 것이 기억 안난단 말이지? 허 참!!"


그럼 어제 이모가 직접 나를 데리러 왔단 말인가? 어휴~ 이게 무슨 꼴이야...


이모가 들고있는 꿀물을 마시려고 찌푸둥한 몸을 억지로 일으키려던 나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아니...이..이 건...???"


내 몸은 발가벗겨진 채 아랫도리에 삼각팬티 한장만 달랑 걸쳐져 있었기 때문이다.


인사불성이 되어있던 내가 옷을 벗었을리는 없고 그렇다면 이모가? 나는 이모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으응~ 현밍이 니 옷은 이모가 벗겼어... 어휴~ 어제 너...어떻게 된 줄이나 알어? 으휴~"


그렇다면 내가 오바이트라도 했단 말인가? 하지만 내 옷이 이렇게 벗겨지도록 내가 왜 그렇게 몰랐을까?


나는 괜히 얼굴이 화끈거렸다. 


거기까지 말을 하던 이모는 들고있던 꿀물을 방바닥에 놓더니 밖으로 나가버린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모는 어디까지 봤길래 얼굴이 빨개지는 것일까? 


이모가 나가자 나는 겨우 몸을 일으켜 꿀물에 입을 대었다. 단맛인지, 쓴맛인지 도무지 아무맛을 느낄 수 없다.


그런데 문득 내 머리를 스쳐가는 생각에 갑자기 온몸에서 소름이 쭉 돋아났다.


그 이유는 내가 어제 아침에 나갈때 사각팬티로 갈아 입고 나갔기 때문이다.


그것은 새로 산 것이라 내가 분명하게 기억을 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어휴~ 이걸 어쩌지?


꿀물을 다 마신 나는 다시 자리에 누워 한동안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다.


아무리 옷을 버렸다고 해도 팬티까지 버릴리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모는 내 팬티까지 갈아 입혔다.


왜 그랬을까? 혹시 이모가 나를 남자로 보는 것은 아닐까? 아니다, 그럴리는 없다. 우리 이모가 누군데...


그러다가 내 생각은 희미해 지면서 잠이 들어 버렸고 얼마가 지난 뒤에야 눈을 뜰 수가 있었다.


바깥이 조용하다. 아마 이모가 나갔는 것 같다. 


나는 살며시 방문을 열어 봤으나 거실에도 이모는 보이질 않았다.


잘 됐다. 얼른 씻고 나가야지... 그런데 삼각팬티가 영 마음에 걸린다.




"딸깍!! 허헛.... 이..이..이모!! 흐흣..."


아무 소리도 나지 않길래 집안에 이모가 없는 것으로 알고 무심코 욕실문을 열었던 나는 


욕조에 걸터앉은 채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는 이모의 모습을 보면서 내 몸은 그대로 얼어 붙어 버린것이다.


샤워를 하던 중이었는지 이모는 발가벗고 있었다.


"어 엇!! 너..너..너어~"


화들짝 놀라며 벌어진 다리를 오므리는 이모, 그 손은 틀림없이 가랑이 사이에 있었다.


나는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얼른 문을 닫지도 못하고 그대로 서 있었다.


내가 문을 닫기 까지 시간적으로는 비록 짧았겠지만 내게는 무척 길게 느껴지고 모든 것을 다 본 후였다.


나는 얼굴이 달아 오르는 것을 느끼며 다시 방으로 돌아 올 수 밖에 없었다.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간 내 머릿속에는 온통 이모의 발가벗은 모습이 아른거리기 시작했다.


여자 친구가 있지만 나는 아직도 내 여자친구가 완전히 벗은 몸은 아직 보질 못했으며 


이 나이가 되도록 완전히 발가벗은 여자의 몸을 보기란 오늘 이모가 처음인 것이다. 


아주 잠깐이었지만 이모의 몸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서른이 넘은 나이지만 젖가슴도 탱탱했다.


그리고 다리 사이에 수북히 돋아난 검은 음모는... 으흐~ 생각만 해도 내 아랫도리가 부풀어 오른다.


내 손은 어느새 이모가 갈아 입혀 준 삼각팬티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엄마의 성화로 초등학교때 수술을 한 귀두가 보드라운 살결로 내 손을 반긴다.


비록 이모의 조갯살까지는 자세히 보질 못했지만 발가벗은 여인의 윤곽 만으로도 충분했던지


귀두 끝 구멍에서는 벌써 촉촉한 미끈거림이 손끝에 느껴진다.


이모가 옷을 입고 나오려면 최소한 몇 분간의 시간이 있을 것이다. 


내 생각이 여기까지 이르자 나는 머릿맡에 놓여진 화장지를 확인하고 팔을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화장지 위에다 빨리 싸버리고 그것을 뭉쳐서 휴지통에 버리기만 하면 아무도 모를 것이리라.


"타 타 타 탁....타 타 탁...흐흡...으 흐 흐 흐~ 아 후~ 흐흡..."


머릿속에는 온통 이모의 젖가슴이 자리잡았고 내 가슴에는 이모의 알몸이 짓누르는 것 같다.


숨이 차 오르고 몸이 경직되어 오면서 가랑이 사이가 짜릿짜릿해 진다. 


"으 흐 흐 흣!! 아 흐 흐~ 허헉...헉..헉..."


불과 몇 초... 이제 몇 초만 지나면 나의 황홀한 짧은 시간이 다가오는 것이다.




"딸깍!!" 


내가 잘못 듣지 않았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내 방문이 열리는 소리다.


"허 허 헛!! 이...이...이 모~ 흐 흣...."


나는 그자리에서 그만 기절을 해 버리는 줄 알았다.


내 앞에 나타난 이모는 조금전 욕실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촉촉히 젖어있는 머리카락, 그리고 하얀 이모의 알몸이 지금 내 눈앞에 나타난 것이다.


탱탱한 젖가슴은 조금전 내가 보았던 그대로이며 군살없이 잘룩한 허리도 그대로였다.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다. 


언제나 남자에게 뒤지지 않으려던 이모가, 언제나 나에게 군림을 하던 그 이모가 


지금 내 앞에 발가벗은 채 태초의 모습으로 내 앞에 서 있는 것이다.


이모는 방문을 닫고 조용히 내 옆으로 오더니 가슴까지 덮어 두었던 내 이불을 확 들치는 것이었다.


"허헉...이..이 모...아 후~ "


그때 내 팬티는 이미 무릎까지 내려가 있었으므로 나 역시 발가벗은 몸이나 다를바 없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그 알몸의 이모가 내 곁에 와서 누워버리는 것이었다.


"흐으~ 혀..현민이...너..너도...이젠 다...커..컸으니...이 모 를....흐흣... 이..이해 해 주..주겠지?"


뭐가 다 크고 무엇을 이해하는지 그때 내 머리로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모의 살결이 내 몸에 와 닿자 나의 온 몸에서는 짜릿한 경련이 일어나는 것이었다.


너무 좋았다. 


그렇지 않아도 한창 흥분이 되어있는 상태에 여자의 살결이 내 몸에 닿으니


내 부푼 좆은 하늘을 향해 한없이 끄덕거리고 있다.


“허헛...이..이 모... 나...나...난... 다..다 만...흐으으~”


“하핫... 나..난 니가.. 매..매일 밤...자위...하핫...자위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어...흐흣...”


나는 이모의 말을 듣는 순간 커다란 망치로 머리를 맞는 듯 했으며 얼굴이 달아올랐다.


설마 그렇게 깔끔을 떠는 이모가 내 휴지통을 뒤져 본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흐으~ 이..이 모~ 그..그건... 하 으 으~”


“그리고...흐흣...너..너도 지.짐잠은 했겠지만...어...어젯밤...내...내가...니 팬티를...하핫...”


이모는 더 이상 말을하지 못했다. 


역시 그랬구나, 이모는 어젯밤 내 몸을 발가벗기고 어떻게 했는지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나


남자가 그리웠던 이모는 내가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틈을타서 무엇인가를 했던 것 같다.


“아하 항~ 혀..현 민 아~ 아 흐흣!! ”


이모가 갑자기 부풀어서 커다랗게 된 내 좆을 잡았다.


그러나 이젠 그것이 내게는 놀랄일도 아니었다. 다만 이모의 손이 짜릿하게 느껴질 뿐이다.


이모는 이불을 들쳤다. 그리고 얼굴을 숙이더니 잡고있던 좆을 입속으로 넣어 버렸다.


“어 허 허 헉.... 허어 허~~ 허어~ 이...이 모...흐흣... 더..더럽잖아....흐흣...”


“쭈우읍!! 쭈죽....하하 항~ 하핫...쭈르르르~ 쭈즙....하핫...”


이모는 더 이상 아무말이 없었다. 그저 내 좆을 정신없이 빨아대고 있을 뿐이다.


내 몸은 이모의 자그마한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솔직히 나는 오늘 이모에게 처음 내 좆을 빨려보는 것이다.


내 좆은 뜨거운 이모의 입속에서 녹아버리는 것 같았고 내 몸은 하늘을 나는 것 같은 느낌이다.


“으흐흐~ 이..이 모~ 하핫... 나..나..나 도~”


나는 더 이상 말은 하지 않았으나 내 손은 이미 이모의 아랫도리로 향했다.


비스듬하게 엎드려 있던 이모의 다리가 살짝 벌어지고 


손끝에는 조금전 상상으로만 그리던 이모의 보드라운 조갯살이 닿았다.


그 곳은 촉촉한 습기로 가득 차 있었고 아래쪽에는 미끈거리는 액이 느껴진다.


“하항~ 쭈으읍!! 혀..현 민 아~ 쭈우 욱!! 하핫..”


이제는 더 이상 망성일 것도 없다. 


난 손가락을 곧게 세워 이모의 보지구멍 속으로 살짝 밀어 넣었다.


내 손가락은 구멍속으로 빨려 들어가듯이 두 마디가 사라져 버린다.


구멍속은 무척 뜨거웠으며 좁쌀같은 돌기가 느껴진다. 너무 궁금하다. 너무 보고 싶다.


“어 허 헛...이..이 모~ 자..잠깐마안~ 허헉...”


나는 이모가 잠시 내 좆에서 입을 뗀 순간 얼른 이모의 몸을 눕혔다.


거친 호흡을 몰아쉬던 이모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내가 이끄는대로 따라주었다.


내 종아리에 걸쳐진 삼각팬티가 몹시 거슬린다. 나는 허덕거리며 팬티를 벗어버렸다.


그리고 이모의 허벅지를 벌리고 그 사이로 기어 들어갔다.


이모의 몸은 정말 아름다웠다.


물에 젖어 아무렇게 흐트러진 머리카락도 아름다웠고


탱탱한 젖가슴도 그렇게 예뻐 보일수가 없었다.


이모의 보지가 내 눈에 들어왔다.


탐스럽고 수북한 보짓털은 이미 봤지만 


애액을 담뿍 담고있는 여자의 성기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


그것도 꿈에서만 그리던 이모의 보지를 내가 보다니...


갈라진 계곡 주위에는 몇 가닥의 음모가 있었으며 


나는 왜 여자의 보지를 조갯살이라고 하는지 그때서야 비로서 알 수가 있었다.


선홍색 빛을 띈 보지는 흐물거리듯 보드라웠으며 그것은 마치 조개의 살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나는 두 손으로 이모의 보지 양 끝을 벌리고 동영상에서처럼 빨아보기 위해 혀를 내 밀었다.


“아 하 하 학!! 하 아 항~ 혀..현 민 아~ 하핫....아 흐흐~ 흐흥~”


내가 혀를 보짓살에 갔다대자 이모는 화들짝 놀라는 것 같더니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잠시 오므려졌던 허벅지가 다시 활짝 열리고 


이모의 조갯살은 내 혀의 움직임에 따라 꼼지락거리기 시작했다.


방금 전 샤워를 마친 이모의 보지에서는 향긋한 레몬 냄새가 났으며


보지에서 풍기는 비릿한 냄새도 내 코를 자극한다.


혀끝으로 미끈거리는 애액을 콕 찍어 보았다. 그러나 아무런 맛이 느껴지질 않는다.


“후르릅...후릅..쩌접!! 후릅..후릅!! 허헉..헉...으흐흐~”


나는 이모의 보지를 빨면서 재미있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내 혀가 빠르게 움직이면 이모의 무릎이 굽혀지고 


내 혀가 느려지면 이모의 허벅지가 활짝 벌어지는 것이다.


이모는 지금 두 손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다.


그 마찰이 어찌나 심했던지 벌써 이모의 젖가슴은 빨갛게 충혈되어 있다.


내 좆을 이모가 빨아 줄때도 물론 좋았지만 내가 여자의 보지를 빨 때 느낌은 더욱 짜릿하다.


아무맛도 없는 애액이 달콤하게 느껴지고 비릿한 보지의 냄새가 향긋하게 다가온다.


지금은 이모와 조카, 그런 도덕적인 관습 따위는 신경도 쓰이지 않는다.


다만 아름다운 여자와 건장한 남자만이 존재 할 뿐이다.


“허어헝~이..이 모~ 흐흣...그..그거.... 으흐흐~ ”


이모의 보지를 빨다가 보니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차마 말을 못하겠다.


“하핫... 해..해!! 혀..현 민 아~ 하학...괘..괜 찮 아~ 하흣!!”


물론 여기에서 섹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었지만 


이모는 너무나 쉽게 허락을 해 버리는 것이었다.


나는 빨던 것을 멈추고 무릎으로 엉금엉금 이모의 자그마한 몸위로 올라갔다.


끄덕거리는 내 좆은 이모의 조갯살이 여기저기 툭툭 건드린다.


“하 항~ 아 하 하 핫... 으 흐흐흐~”


이모는 엉덩이를 치켜 올리면서 내 좆끝을 구멍에 맞추려고 애를 쓰는 것 같다.


아직 섹스에 서투른 내가 이리저리 엉덩이를 뒤 흔들면서 삽입을 시도하려고 하자


이모는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자그마한 손으로 내 좆을 잡아 질구에 맞추어 주었다.




“아 학!! 아 흐흐흐~ 끼 아 악!! 하학....으 흐흣!! 하아~”


구멍에 맞춰진 내 좆은 보짓속으로 빨려 들어가듯이 사라져 버린다.


이모의 질 안은 무척 뜨겁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좆은 좆뿌리까지 들어갔다.


“찔꺽..찔퍽...퍼버벅!! 퍼벅...찌꺽..찌꺽...타..타..타..탁...타탁...”


섹스에 관한 별다른 지식은 내게 없다.


그래서 나는 엉덩이만 들썩이며 펌프질을 해 대지만 이모는 그것도 좋은지


이모의 신음소리는 내 방안을 완전히 뒤덮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들썩일때 마다 출렁이는 이모의 젖가슴이 내 가슴에 와 닿는 느낌은 너무나 좋다.


온 몸이 짜릿해 온다.조금 전 빨릴때부터 그랬지만 


이모의 보짓속으로 들어간 내 좆에서는 금방이라도 정액을 쏟아버릴 것 같았다.


“이..이모~흐흣... 나..나...하학...싸..쌀 꺼 같 아~ 하으· 흣...”


“하핫...아..안 돼...아 흐흐~ 하항~”


이모는 갑자기 엉덩이를 옆으로 틀어버리며 질속에 들어있던 내 좆을 빼 버린다.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 얼른 몸을 일으켰다.


방금 내 좆을 뱉어낸 이모의 보지는 내가 빨 때 보던 것 보다가 다른 모습이다.


좆이 들어갔던 흔적을 남기기나 하려는 듯 구멍이 뻥 뚫려 있었으며 


그 구멍은 숨이라도 쉬듯이 발름거리고 있다.


“흐으~ 흐으~혀..현민아~ 조..조금만...흐흣....하 아흣...”


나는 그때까지 여자란 남자의 정애만 들어가면 좋아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 이모의 행동을 보니 그런게 아니었다.


이모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나를 눕혔고 


애액이 번들거리는 내 좆을 입으로 덥썩 물더니 빨아대는 것이었다.


“아 하 핫...이..이모...더..더러워...흐흣...으 흐흐흐흐~”


“쭈 우 우 흡.... 쭈룩...쭈룩...하 하 항~쭈읍...쭈읍... 쭈르르르~ ”


이모의 혀가 내 좆을 휘감으며 거세게 빨아대는 것이다.


내 몸은 금새 짜릿해져 왔고 불과 몇 초후면 사정이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으흐흐~ 이..이모...그...그 만 해~ 나...싸..쌀 것 같 아...핫....으 흐흐~”


나는 이모의 머리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이모는 더욱 거세게 빠는 것이다.


“우흐흐~ 하으~ 하으~ 으 흐흐~ 크 흐흣....아 후~ 나..나...나 온 닷...하핫...우욱...욱...욱...”


드디어 내 몸 전체가 짜릿한 기운을 느낀 가운데 좆끝에서는 분수같은 정액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


그것도 내가 그렇게 흠모하던 예쁘장한 이모의 입속에서 말이다.


“후르르~ 후릅...으흐흐흠~ 으음~ 꿀꺽...꿀꺽!! 으흐흠~ 하 아~”


“허헝~ 헛...이..이..이 모 헛....그..그..그걸...???”


나는 이모의 입속에 정액을 뿌려 넣은 것만해도 미안한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모는 입속에 들어간 내 정액을 그대로 삼켜버리는 것이 아닌가?


나는 그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를 들으며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는 걸 느꼈다.


그러나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 황홀 그 자체였고 내게 있어서 최상의 시간이었다.


이모는 나의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두 목구멍으로 삼켜버린 뒤 내 좆에서 입을 떼는 것이었다.


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모를 바라봤다.


은근한 미소를 보내는 이모의 입가에는 번들거리는 하얀 액체가 조금 남아있다.


“하 아~ 사..사실... 어젯밤에도...후훗!!”


그럼 어젯밤에도 나의 그곳을 빨았다는 말인가?


이모는 혀를 쏙 내밀어 입가에 남아있던 나의 정액을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아무리 술이 취했기로서니 그정도도 몰랐을까?


이토록 짜릿하고 황홀한 기분인데 내가 왜 그걸 못 느꼈을까?


그러나 나의 아쉬운 마음도 잠시 뿐, 이모는 숨돌릴 틈도 없이 몸을 일으켰다.


“허헛...아..아..아니! 이..이모~~~흐으으~흣!!”


“하항~ 혀..현민이...넌....흐흣...그대로....가..가만히 있어...하핫...”


이모는 내 아랫도리에 걸터 앉았다.


그리고 방금 사정으로 인해 민감해져 있는 내 좆은 이모의 조갯살에 닿았다.


너무 간지럽다. 짜릿할 정도가 지나서 그것은 하나의 고통이었다.


드디어 또다시 내 좆은 이모의 뜨거운 구멍속으로 빨려들어가 버렸고 


그 순간 이모의 보지구멍에서는 한줄기의 애액이 내 불알을 타고 주루룩 흘러내렸다.


“찔꺼덕..찔꺽!! 하항~ 하 아 아항~ 찔퍽..찔퍽!! 하핫....아 흐흐흐~”


나는 고개를 들어보았다


내 눈에는 이모의 시커먼 음모만 보일 뿐 


이모의 구멍속으로 빨려 들어간 좆은 간간히 뿌리만 살짝살짝 보일 뿐이다.


이젠 민감해졌던 귀두도 조금은 이완 되었는지 간혹 짜릿한 느낌도 든다.


멀거니 뜬 내 눈에는 다 마르지 않은 머리와 일그러진 이모의 얼굴에 반쯤 벌어진 입,


그리고 출렁거리는 커다란 이모의 젖가슴만 보일 뿐이다.


근친이라는 도덕성과 범할 수 없었던 이모의 고고함은 이제 무너져 버린지 오래다.


이모도 역시 한사람의 여자였고 지금은 발가벗은 몸뚱아리로 나와 살을 섞고있을 뿐이다.


질에서 흘러나온 애액은 이제 내 똥구멍을 축축하게 적신다. 썩 좋은 기분은 아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호흡이 가빠지면서 몸은 점점 짜릿해 왔으며 


일그러졌던 이모의 흉한 얼굴도 점점 예쁘게 느껴진다. 


얼마나 지났을까? 다시 내 몸이 전율에 휩싸이면서 두 번때의 사정의 기미가 보였다.


“뿌직..뿌직...뿌찌익....하학...항~ 아 흐흐~ 으 흐흐흐~ 하아 아 핫...”


“허어 어~ 헛...으흐~ 이..이모..... 나..나아~ 또...흐흣...몸이..몸이.... 이..이 상 해 엣..”


그러나 흥분 속에 완전히 휩싸였던 이모는 내 말이 들리지도 않는가 보다.


“아 하 하 항~ 아 아 앗!! Ri 아 악....크 흣... 혀..혀..현 민 앗... 하핫..사..사랑해~으흐흐~”


괴성같은 신음소리와 함께 이모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고 


내 좆이 들어가 있는 질에서는 또다시 뜨거운 액체가 왈칵 쏟아져 나오는 것이었다.


언제나 내게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던 이모였지만 


지금의 그 사랑이라는 단어는 내게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이었다.


내 좆에서는 뜨거운 애액과 질에서 들리는 철퍼덩 소리를 들으며


두 번째의 정액이 이모의 보지 깊숙이 쏟아지는 것이었다.


“어 어 억...허헛...아 우 우~ 흣....이..이 모... 하핫...으 흐흐흐~흣...”


그러자 이모는 질속에서 내 좆을 빼지도 않은 채 내 가슴으로 쓰러지는 것이었다.


우리는 한동안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거칠어진 호흡만 내 뿜고 있었다.


불알을 타고 흘러내렸던 이모와 나의 분비물은 내 이부자리를 완전히 적셔버렸다.




“혀..현민아...고..고 마 워~ 흐흣...그리고 미 안 해~ ”


이모는 한참이 지난 후에야 내 몸에서 내려왔다.


“흐으~ 이모~ 그런 소리는 하지마~ 나..나도...이모를 ...어..얼마나 좋아..했는데..”


빈말은 아니었다.


내가 이모를 생각하며 혼자 휴지를 적신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그 런 데...이모~”


나는 이모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할 수가 없었다.


“뭔데? 말해 봐... 이모한테 부탁 할 것이 있니?”


“아니...그..그게 아니고... 이 러 다 가...만 약...애..애 기 라 도...”


이모는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고 생각 되는지 나를 보며 빙긋이 웃었다.


“후 후~ 걱정마... 그건 내가 신경을 더 쓰니까... 설마 그런 일이야 있겠어? 후후~”


하며 내 손을 꼭 잡아주었다.


이모의 손은 참 따뜻하였다. 그리고 사랑이 듬뿍 담겨 있었다.


나는 요즘도 가끔씩 이모의 방으로 찾아간다.


그리고 내가 찾아 가지 않으면 오히려 이모가 내 방을 찾아 오기도 한다.


주위에서는 이모가 조카를 참 잘 챙겨준다고 이모를 칭찬하지만 


나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괜히 웃음이 나온다.


이모와의 이런 관계가 언제까지 지속 될 지는 나도 모른다.


하지만 이대로 영원히 같이 살았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우리 이쁜 이모, 사 랑 해~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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